전기전자융합학부 소개
울산대학교 전기전자융합학부는 1970년 울산공과대학 개교 이후 40여 년간 세계적인 산업도시 울산은 물론이고 국가의 산업발전을 견인할 뛰어난 인재양성 및 전략산업 핵심 기술연구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전기전자융합학부는 2개의 통합트랙과 2개의 기본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의 통합트랙은 기존 전기전자공학전공 내용을 위주로 하는 '전기전자공학통합트랙'과 향후 수요가 증가할 반도체 시스템 설계 분야를 대비한 '스마트반도체설계융합통합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복수전공자를 위한 2개의 기본트랙으로 "전기전자공학기본트랙" 및 "스마트반도체설계융합기본트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융합학부는 울산대학교 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학부 중의 하나로 20여 명의 교수진과 1000여 명의 학부생 및 60여 명의 대학원생이 소속되어 있고, 개교 이래 8,000여 명에 이르는 우수 기술/연구인력을 배출하여 국가와 지역 산업 및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전자융합학부는 정부가 지원하는 대학특성화사업(CK사업, 3년), 대학IT교육경쟁력강화사업(NeXT, 4년), IT융복합인재양성사업(7년),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 5년) 그리고 현대중공업이 지원하는 일류화사업(I3사업, 5년) 등 다양한 교육 인재양성지원사업을 유치하여 학부가 추구하는 인재상(창의·융합형인재, 현장적응형인재, 글로벌인재)에 부합하는 유능한 기술인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전기전자융합학부 대학원에서는 본 학부 구성원들의 우수한 연구능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최대 연구지원사업인 두뇌한국사업(BK21 및 BK21 플러스 사업, 14년)을 2차례 유치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